브리트니 인스타그램
브리트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물구나무 셀카를 공개했다.

7월 9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3)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구나무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몸매를 드러낸 트레이닝복을 입고 헬스장에서 물구나무 서기를 하고 있다. 특히 브리트니는 다이어트로 완성한 군살없는 몸매를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4년 제이슨 알렌과 결혼한 지 55시간만에 이혼했으며 2007년 케빈 페더라인과 이혼했다. 이후 제이슨 트래윅과 약혼했지만 2013년 파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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