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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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엑소가 리패키지 앨범을 기획 중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전 헤럴드POP에 “엑소가3집 리패키지 앨범을 기획 중인 것은 맞다. 하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엑소는 지난 6월 3집 ‘EX’ACT(이그잭트)’ 앨범을 발매했다. 3집 발매 당시 선주문 수량만 66만 장을 돌파한 엑소는 리패키지 앨범을 발표하면 100만장 돌파도 가능할 전망. 현재 기록 중인 ‘더블 밀리언’을 넘어 ‘트리플 밀리언’까지 가능하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아직 리패키지 앨범의 세부적인 내용은 정해진 바 없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엑소는 7월 22∼24일, 29∼31일 6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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