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그룹 걸스데이가 민아 없이 6주년 인사를 전했다.
걸스데이는 9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6주년 기념 생방송을 진행했다. 2010년 데뷔해 이날 6주년을 맞이한 걸스데이는 개인 활동 중 오랜만에 모여 팬들과 만났다.
민아는 함께 하지 못 했다. 혜리는 "민아는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 촬영을 열심히 하고 있다. 오늘 방송 열심히 봐달라"고 설명했다. 그래도 활기차게 강강수월래를 돌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팬들의 댓글을 읽으며 소진은 "벌써 7년 차가 됐다. 6주년 파티인 만큼 이벤트를 준비했다. 즉석 통화에서 걸스데이에 관한 질문을 맞혀주시는 분들에게 방금 요청받은 포즈로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드리겠다. 전화번호를 올려달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