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수리 크루즈가 아역 배우로 데뷔한다.
7월 8일(한국시간) 미국 OK매거진에 따르면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는 현재 10세 이상 어린이를 상대로 가르치는 배우 학원에 다니고 있으며, 엄마에게도 수업을 받고 있다.
이 외신은 "수리 크루즈는 곧 엄마의 영화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수리의 연기를 좋아하고 있으며 열정이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톰 크루즈 쪽 입장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현재 수리 크루즈는 엄마 케이티 홈즈와 맨해튼에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 그녀는 사이언톨로지의 영향이 없는 곳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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