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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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두피 관리 비결을 설명했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는 북한을 숨막히게 하는 살인더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녹화에는 방송인 홍석천이 출연해 여름철 겪었던 웃지 못할 해프닝을 공개했다. “두피 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쏟는다”는 홍석천은 평소 자신만의 두피 관리법을 공개했다.

MC 박은혜가 “두피 관리를 위해 무엇을 바르는지 궁금하다’”고 말하자 홍석천은 선크림을 바른다”며 “선크림을 아무리 발라도 두피가 탈 수 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이어 홍석천은 태국에서 휴가를 즐기던 당시 두피에 선크림을 바르지 않아 거북이 등껍질(?)이 되었던 황당한 경험담을 공개해 녹화장을 발칵 뒤집었다.

한편 이날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는 혹독한 무더위에서 살아남기 위한 주민들의 생존전쟁에 대해 낱낱이 공개한다. 북한 주민들을 땡볕 속 노동으로 내몰고 럭셔리 휴가계획을 세우고 있는 김정은의 속내와, 최악의 북한 여름보다 혹독한 강제 수용소의 참혹한 실태까지 폭로한다. 10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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