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초희가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현장 스태프들에게 간식차를 선물했다.
이초희는 ‘운빨로맨스’에서 심보늬(황정음 분)의 유일한 친구 ‘달님’으로 출연 중이다. 극중 량하(정상훈 분)와의 틈새로맨스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주,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드라마 촬영 현장에 스탭들을 응원하고 독려하는 차원에서 이초희는 시원한 음료와 츄러스를 준비했다. 이날 간식차를 받은 스탭들과 동료 배우들은 “간식차도 이초희를 닮아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SNS에 인증샷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운빨로맨스’ 관계자는 “이초희는 등장만으로 현장을 밝혀주는 비타민” 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운빨로맨스’는 14일 종영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