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삼시세끼3’ 손호준이 ‘오리 엄마’가 된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고창편’에서 부화장 오리가 태어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손호준은 그와 같은 생일을 가지고 태어나는 오리들의 ‘엄마’가 될 예정이다. 앞서 손호준은 멤버들에게 “6월27일 태어나면 나와 같은 생일이 되는 셈”이라고 말하며 남다른 인연에 대해 감탄한 바 있었다. 그런 그에게 제작진들은 “오리들이 태어나서 가장 먼저 보는 사람을 엄마로 생각한다더라”고 말하며 손호준에게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후 가장 먼저 도착한 손호준이 오리들의 ‘엄마’로 당첨될 예정이다. 손호준은 고창집으로 오는 길에 제작진으로부터 “오리들이 태어났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손호준은 집이 비좁아 고생하는 새끼 오리들을 위해 손수 집을 만들어주는 모습을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차승원은 멤버들에게 토라질 예정이다. 복분자를 따러 나갔던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이 돌아오지 않고 자기들끼리 새참을 먹었다는 말을 듣고 크게 토라지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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