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연인 에반 스피겔과 데이트를 했다.

7월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호주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재벌 남자친구 에반 스피겔과 데이트를 했다. 에반 스피겔은 파파라치들로부터 미란다 커를 철저하게 방어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또 미란다 커의 한 지인은 한 매체를 통해 "에반 스피겔이 미란다커와의 결혼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에반이 미란다커를 굉장히 사랑하고 있고, 결혼도 이야기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에반 스피겔은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이자 창업자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 CEO'에도 뽑힌 바 있다. 자산은 한화로 약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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