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승훈과 여준이가 동물원을 찾았다.

9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에서 이승훈과 여준이가 동물원으르 찾아 비단구렁이를 목에 둘렀다.

이승훈이 동물원에 가는 것이 꿈이라던 여준이와 함께 동물원을 찾았다. 이승훈은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자 나섰고, 염소의 기습 애교에 이승훈은 당황하면서 여준이에게 먹이를 주자 말했다. 여준이는 염소에게 먹이를 주며 신기해했고, 점점 아기 염소들이 늘어나자 과격해졌다. 결국 여준이는 감당이 안 되었던지 옆으로 피했고, 이승훈은 자기에게 몰려드는 염소를 보며 인기 폭발이라며 자기자랑이었다.

그리고 뭔가를 보고 흥분한 이승훈과 여준이의 눈 앞에는 라마가 있었고, 이승훈과 여준이는 라마에게 다가가 반갑게 인사했다. 그런데 그때 라마가 이승훈의 얼굴로 쑥 다가갔고 이승훈은 당황스러워했다. 이승훈은 라마도 침을 뱉을 수 있다는 말에 급공손해졌고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면서 여준이와 또 다른 동물을 보러 향했다. 파충류 정글에 입장한 두 사람은 비단구렁이를 보며 깜짝 놀랐다. 여준이는 비단구렁이의 혓바닥을 보니 질겁하는 듯 했지만 이내 목에 비단구렁이를 올려 여유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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