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조니 뎁과 엠버 허드 근황이 공개됐다. 가정 폭력까지 연루되면서 두 사람 모두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다.

7월 1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니 뎁은 이날 자신이 속한 밴드 할리우드 뱀파이어와 뉴욕에서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혼 소송으로 한달째 마음 고생 중인 그는 살이 쪽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엠버 허드의 근황 역시 안타깝다. 최근 엠버 허드는 미국 LA에서 포착됐다. 특히 당시 엠버 허드는 9kg이나 살이 빠진 모습으로 변해 충격을 줬다. 엠버 허드 가족과 친구들은 급격하게 살이 빠진 엠버 허드를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엠버 허드는 이혼 서류 제출 이후 조니 뎁을 가정폭력 혐의로 고소했다. 반면 조니 뎁의 변호사는 “엠버 허드가 가정폭력을 주장하며 돈을 요구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두 사람의 첫 재판은 지난달 17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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