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늦깎이 아빠 조연우가 힘듦이 묻어나는 육아를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첫 출연하는 조연우는 40대 중반의 늦깎이 아빠로서 15개월 헤라클래스 아들에게 밀리는 리얼한 일상을 드러낸다.

앞서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46세 아빠 조연우의 모습은 그야말로 늦깍이 아빠다. 아이와 놀아줄 때에도 힘에 부쳐 “아이고~ 아이고~”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반해 15개월의 아들 이안이는 뭐든지 번쩍번쩍 들어올려 ‘헤라클래스’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힘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 극과극 부자의 모습이 그대로 방송될 예정이다.

극과 극 부자 조연우 가족의 일상은 9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