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중국활동을 하고 있는 황치열이 돌아왔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멤버들로부터 대환영을 받는 황치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중국 활동으로 바빴던 황치열이 ‘아는 형님’ 촬영장으로 돌아왔다. 황치열을 본 멤버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강호동은 “내가 중국으로 유학 보낸 거 아니냐”면서 황치열을 향해 남다른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멤버들은 “치열이를 왜 유학 보낸 것이냐”고 물었고, 강호동은 “중국 진출을 준비하라고 내가 미리 보낸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황치열 역시 “제가 다 깔아 놨으니 밟기만 하면 된다”고 응수해 덩달아 웃음을 안겼다.
황치열이 중국에서 영향력 있는 한류스타 10위에 꼽힌 것에 대해 언급한 이수근은 강호동에게 “형님은 6만위 정도 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멤버들은 황치열이 등장한 순간부터 강호동이 민경훈에게 관심을 주지 않는 다는 것을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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