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용준 베니 부부가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군복부 중인 안용준은 7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참좋다 너무 좋다 너무나도 좋아서 너무덥다... 그래도 행복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군복무 중인 안용준이 휴가를 나와 아내 베니와 여행을 떠난것,
두 사람은 제주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깜찍한 커플 표정을 짓고 있다. 보기만 해도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안용준은 지난해 9월 19일 가수 베니와 9살 나이 차이를 딛고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같은해 12월 안용준은 군입대,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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