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데이비드 인스타그램
빅토리아 데이비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데이비드, 빅토리아 베컴 부부가 나란히 딸의 생일을 축하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7월 10일(한국시간)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막내 딸 하퍼의 5번째 생일을 맞아 인증샷을 공개했다.

베컴은 "예쁜 우리딸의 생일을 축하한다. 딸과 함께 보낸 시간들은 우리 가족에게 큰 행운이었다. 아빠가 너무 사랑해"라고 적으며 딸과의 뽀뽀 사진을 공개했다.

아내 빅토리아 역시 딸과의 키스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딸 5번째 생일 축하해. 우리는 하퍼를 너무 사랑해"라고 적었다.

아들만 세 명을 출산한 후 귀한 막내딸을 얻은 부부의 딸사랑이 잘 드러나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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