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예원이 시원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9일 배우 강예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다른 기럭지와 몸매가 돋보이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자신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하얀 벽을 배경으로 카메라가 아닌 다른 곳을 응시하며 서 있다. 이날 강예원은 강렬한 붉은색과 깊이파진 V넥이 돋보이는 7부 티셔츠에 검은색 짧은 스커트를 매칭했다. 여기에 보기만해도 아찔한 킬힐을 신은 강예원은 보는 사람도 시원해지는 각선미로 이목을 끌었다.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에서 열연을 펼쳤던 강예원은 솔직하고 털털한, 그러면서도 4차원에 가까운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음주 영화 ‘트릭’ 개봉을 앞두고 있는 그녀는 말 그대로 ‘리즈 갱신’ 날마다 예뻐지는 모습으로 화제다.

한편 강예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트릭’은 이정진, 김태훈이 함께 출연하며 다가오는 13일 정식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