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선빈이 임현성의 눈에 띄었다.
9일 방송된 OCN '38사기동대'에서 이선빈은 다단계 회사에 취업해 다이아가 되기 위해 물건을 팔아댔고, 결국 임현성의 눈에 띄어 다이아까지 가게 됐다.
이선빈(조미주 역)이 임현성(방호석 역)을 테이블에 앉히기 위해 회사에 취직했다. 이선빈은 서인국(양정도 역)에게 "걔들이 알아서 찾아오게 만들어야지"라면서 다이아로 가자 말했다. 이선빈은 그 후 다단계 회사의 물건들을 거침없이 팔아댔고, 그 물건들은 고스란히 사기팀들이 떠맡게 됐다.
어느샌가 이선빈은 팀 내에서 꽤 능력을 자랑하는 판매사원이 되어 있었고, 이선빈의 다이아로 향한 그래프가 점점 채워지고 있었다. 팀장은 이 모습을 눈 여겨봤고, 곧장 임현성(방호석 역)에게 전화해 이선빈이 골드를 달게 생겼다 전했다. 결국 궁금해진 임현성이 미끼를 물고 이선빈이 일하는 현장으로 찾아왔고, 임현성은 곧 누나에게 전화해 인선빈에 대해 말하며 "쟤 진짜 다이아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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