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0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유연석이 인터뷰를 통해 자동차 광고에 욕심이 있음을 알렸다.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유연석은 3년째 같은 회사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음을 알리며 남다른 수트핏을 전했다. 3년째 광고 모델을 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유연석은 머뭇거리다 "수트핏"이라며 자타공인하는 라인을 알렸다.

이어 박슬기는 "다양한 광고를 했다 하고 싶은 광고가 있나"며 묻자 유연석은 "남자들의 로망이다 자동차 광고가 하고 싶다"며 욕심을 드러냈다. 유연석은 "배역없이 운전할 수 있다 카메라 앞에서 바로 세울 수 있다"며 의욕을 드러내 남자다운 자동차 사랑을 보였다.

유연석은 "열여덟에 서울로 올라왔다 연기 수업을 그 때 부터 했다 개근상을 받았는데 엑스트라 출연하느라 빠지게 되었다"며 꿈을 위한 노력으로 지금의 유연석이 있음을 알렸다.

이 날 방송에 유연석은 "팬미팅을 했다 일본 분들이 저를 보기 위해 한국까지 왔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팬미팅에서 노래를 부른것을 언급했다. 박슬기는 "팬미팅에 오지 못한 팬을 위해 노래 불러달라"며 요청해 유연석은 박효신의 '눈의 꽃'을 부르며 매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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