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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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셀레나 고메즈가 옛연인 저스틴 비버와 재결합을 원하고 있다.

7월 11일(한국시간) 미국 인터치 매거진은 "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 비버와 재결합을 위해 노력 중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자신의 멘티였던 故 크리스티나 그리미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살아있는 동안 정말 원하는 것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저스틴 비버와 다시 재결합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비버 측은 이를 단호하게 거절했다는 후문. 비버는 현재 다른 여성과 좋은 관계에 있다는 이유로 고메즈의 접근을 거절했다.

그러나 셀레나 고메즈는 이에 굴하지 않고 계속 연락을 유지하고 있으며 좋은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 중이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 2011년 교제를 시작한 후 수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이어왔다. 최근까지 데이트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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