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인스타그램
도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도끼가 비와이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래퍼 도끼는 7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랬던 비와이가... #이젠 대기실에서 인사도 잘 안 받아주는듯 #내가 90도로 인사하고 의자에 앉아서 왔니하고 손 대충 흔드는 듯? #농담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비와이가 도끼에게 지난 2015년 3월 보낸 메시지. 비와이는 "도끼 형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처음 앨범을 낸 래퍼이자 프로듀서 BewhY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앨범을 발매했는데 들려드리고 싶어서 그러는데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메일 주소를 알 수 있을까요?"라고 공손하게 부탁하고 있다.

이를 팬 팬들은 "귀엽다", ""형인게 왜 이렇게 어색하니", "둘다 너무 귀여워" 등 반응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