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SBS 음악 예능프로그램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가 시즌2를 기약하고 종영한다.
11일 SBS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과의 전화 통화에서 "'신의 목소리가' 8월 중 종영한다"고 밝혔다.
다음을 기약하며 퇴장한다. 관계자는 "'신의 목소리'는 처음부터 시즌제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폐지가 아니라 시즌1 종료이며 시즌2는 내년 방송을 목표로 계획중"이라면서 "오는 14일 마지막 녹화가 진행되며 8월 중 마지막 방송이 된다"고 덧붙여 전했다.
한편 '신의목소리'는 설 연휴에 방송된 후 좋은 반응을 얻으며 지난 3월 정규편성됐다. 자타공인 대한민국에서 가장 노래를 잘한다고 알려진 다섯 명의 프로가수들과 재야의 고수들인 아마추어 도전자들이 노래를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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