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초바 인스타그램
미초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빈지노가 연인 미초바의 아찔 사진에 당황했다.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7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빈 오빠 몰래 올려야지 #shhh"라는 글과 함께 아찔 란제리 사진을 공개했다. 임성빈은 래퍼 빈지노의 본명이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핑크색 란제리를 입고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본 빈지노는 경고등을 알리는 이모티콘을 달아 재치 넘치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빈지노는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여자친구에 대해 이야기해 큰 화제가 됐다. 또 미초바는 최근 자신의 가족을 한국으로 초대, 빈지노와 함께 경복궁 투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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