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바벨 250' 이기우가 소통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20일 tvN에서 방송된 ‘바벨 250’에서는 멤버들의 서로의 이름을 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각기 다른 나라에서 온 7명의 멤버들이 등장했다. 브라질 삼바왕 마테우스, 미스 베네수엘라 출신 '미셸 마리에 베르톨리니 아라케', 태국의 1조부자 '타논 바라야', 프랑스 훈남 배우 '니콜라 포르티에', 성룡 콘서트 디렉터로 활약한 중국의 '천린', 러시아 엘프녀로 SNS 스타로 떠오른 미녀 여대생 '안젤리나 다닐로바', 한국의 이기우는 첫 만남을 가지고 인사했다.

이어 공개된 규칙은 각자의 모국어로 소통한다. 자급자족을 원칙으로 한다. 매일 투표를 통해 리더를 선출한다. 전 세계 공용어 바벨어를 만든다. 랭귀지 박스는 하루 한번 10분 활용한다 등이었다.

각기 다른 모국어 탓에 멤버들은 서로의 이름을 외우는 것조차 어려워했고 이기우는 “너무 답답하고 말하고 싶은데 말하지 못하고”라며 소통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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