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은 정조국 부부가 다정한 데이트 인증샷을 찍었다.
광주 FC 축구선수 정조국은 7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데이트 #부부# 태하 데릴러 가야하는게 함정"이라는 글과 함께 아내 김성은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부부는 야외의 한 카페 앞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며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이들 부부는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편 두 사람은 1년 5개월간 공개 교제 후 지난 2009년 12월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정태하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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