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별이 남편 하하와 드림이를 기다리는 사진을 공개했다.
7월14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림이가 온다♡ #이것은 #하원차량을기다리는 #흔한학부모의뒷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과 하하는 아들 드림이의 하원을 기다리는 모습. 잉꼬 부부는 흰색으로 커플룩을 입고 아들을 기다리며 행복한 데이트를 했다.
하하와 별 부부는 지난 2012년 11월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드림이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