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부산행' 가족들이 부산행 열차를 탔다.

7월 15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부산행 열차 안 배우들 살아서 무사히 부산역에 도착하겠습니다. 정유미 배우는 이미 부산에 가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산행'의 주역들 공유, 마동석, 최우식, 안소희, 김의성, 김수안, 연상호 감독이 부산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부산행 열차에 탄 모습들이 담겨 있다. 이들은 다같이 모여 단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마동석의 팔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다. 오는 20일 개봉.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