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조혜련네 가족이 모였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예고편에서 조혜련과 아이들이 모여 심각한 표정으로 어떤 말을 주고 받으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민수네 가족은 둘째 아들 유진이의 생일을 맞아 깜짝 파티를 해줬다. 그리고 강주은은 유진이와 함께 친정 부모님이 계신 캐나다로 떠났고, 최민수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듯 했지만 이내 외로운 듯 쓸쓸해했다. 조혜련네 가족은 조혜련의 임신과 유산 사실에 대해 알게 되어 크게 놀란듯 했지만, 이내 딸 윤아의 괜찮다는 말에 조혜련은 그만 눈물을 터트리고 말았다. 안정환네 가족은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함께 대청소를 했고, 안정환이 마지막으로 짜장라면을 끓여 가족들에게 나눠주며 훈훈하게(?)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이혜원은 김장을 담그며 안정환에게 도와달라 했지만 여전히 딴청이었고, 조혜련은 아이들 앞에서 생각이 어떠냐 묻는데 윤아와는 달리 우주의 표정은 점점 어두워져 세 가족이 무슨 말을 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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