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보라가 입술을 강조한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16일 씨스타 보라가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피를 공개했다. 사진 속 보라는 신비로운 눈매와 레드립이 강조된 사진 필터를 사용해 치명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고양이 눈매가 돋보이는 보라는 사진과 함께 #씨스라#막방 이라서 #셀카 선물 오늘 #레드가 좋군이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씨스타는 지난 6월 21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몰아애'의 타이틀곡 'I Like That'으로 여름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열렬한 사랑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