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걸그룹 우주소녀 멤버들이 민속촌을 찾았다.
다음 주 21일 방송될 예정인 Mnet '우주LIKE소녀'에서 우주소녀 멤버들이 민속촌을 방문한 가운데 멤버들은 매니저에게 빌린 돈을 갚기 위해 민속촌 아르바이트에 나선다. 지난 방송에서 중국 상하이의 모든 일정을 마친 우주소녀 멤버들에게 갑작스런 자유시간이 주어졌고, 멤버들은 현지 화폐를 준비하지 못해 매니저에게 긴급하게 돈을 빌린 후 차용증을 작성한 바 있다.
이에 멤버들은 매니저의 돈을 갚기 위한 민속촌 아르바이트에 나선다. 멤버들은 전통 의상으로 갈아입고 조선시대에나 있을 법한 모습들로 변신해 상황극을 연출한다.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멤버 수빈은 사또에게 애교있는 얼굴로 "오빠, 라면먹고 갈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일부 멤버들은 민속촌에서 관람객들을 상대로 부채를 판매했고, 고된 일에 "다시는 차용증을 쓰지 않겠다"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주소녀 멤버들은 이날 민속촌에서 아르바이트를 끝내기 위해 우여곡절을 겪은 것으로 알려져 다음 주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걸그룹 우주소녀의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우주LIKE소녀'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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