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천하장사 윤정수 팀이 셀프 장바구니 만들기에 돌입했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17일 방송된 '천하장사'에서는 윤정수 팀의 전통 시장 장바구니 만들기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은지원은 "저 집에 못가겠다"라고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극찬해 웃음을 안겼다.

완성되어가는 장바구니를 바라보며 윤정수는 가만히 앉아 간식을 먹었고 써니는 "오빠 뭘 또 먹냐"라고 소리쳤다.

이어 윤정수는 옆자리에 앉아있던 상인을 향해 "방금 파마하시고 오셨냐"라고 코를 잡았고 상인은 "예민하시다"라고 미소지어 눈길을 끌었다.

완성된 장바구니를 보며 박수치던 멤버들을 향해 은지원은 "우리 세 명의 사인을 넣자. 서문 시장 항상 번창하세요"라며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은지원의 사인에 윤정수는 "망했다 망했어"라고 절규했다.

써니와 윤정수는 열심히 사인을 마친 후 2016 F/W 장바구니를 직접 들고 인증했다.

한편 '천하장사' 멤버들은 다음주 예고 영상에서 시장을 대표하는 음식과 야식 먹거리를 위해 흩어져 먹거리 찾기에 나섰고 눈이 즐거워지는 야시장의 먹거리를 비롯해 시장 패션 리폼 대결로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팀별로 제안해 대구 서문시장에서의 리폼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