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과 손석희 앵커의 만남이 드디어 공개된다.
영화 '제이슨 본'(감독 폴 그린그래스/배급 UPI코리아) 측은 "맷 데이먼과 손석희 앵커의 인터뷰가 14일 JTBC '뉴스룸'에서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제이슨 본'의 액션 히어로이자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맷 데이먼은 지난 내한 중 '뉴스룸'에 전격 출연, 손석희 앵커와 대담을 나눴다. 녹화로 진행 된 이번 인터뷰는 9년 만에 돌아온 '본'시리즈에 대한 컴백 소감, ‘제이슨 본’이라는 캐릭터 이야기, 그간 필모그래피에 대해 진정성 있게 나눴다.
특히 그의 한국 투어 중 꼭 가보고 싶었던 판문점 지대 DMZ에 관한 이야기와 전세계를 뒤흔든 사상 초유의 사건이자 영화의 소재인 스노든 사태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함과 진실한 주견이 오가는 값진 시간이었다.
맷 데이먼과 손석희 앵커의 만남은 이번 '뉴스룸'에서 14일 오후 8시, 전격 공개된다.
'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숨겨진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 오는 2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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