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류준열이 김지민을 만났다.
14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에서 류준열이 김지민을 보고 놀랐다.
류준열(제수호 역)이 1년 만에 새롭게 게임을 만들었다. 제제팩토리로 다시 돌아온 류준열을 제제팩토리 식구들이 반겼다. 류준열은 축하하러 왔을 뿐이라며 훌륭하게 해냈다 직원들을 칭찬했다. 모두가 함께 케익의 초를 불었고, 복귀할 수 있냐는 질문에 류준열이 웃었다.
황정음(심보늬 역)은 동생 김지민(심보라 역)이 서울을 다녀오겠다는 쪽지만을 남겨둔 채 사라진 사실에 크게놀랐고, 같은 시각 류준열은 휠체어를 제대로 끌지 못하는 김지민을 발견했다. 김지민은 류준열을 보더니 도와달라 부탁했고, 류준열은 김지민의 얼굴을 들여다보며 찬찬히 다가왔다. 그러다 이내 휠체어를 끌어달라는 김지민의 말에 얼른 정신을 차리고 휠체어를 끌어줬고, 친구나 가족은 없냐며 황정음을 생각한 듯 물었다.
김지민은 류준열에게 제제팩토리를 아냐면서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 했고, 류준열은 가까우니 데려다주겠다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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