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해피선데이' 화면 캡처
사진 : '해피선데이'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2일)가 일요 예능 왕좌를 공고히 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전국 기준 14.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13.1%에 비해 1.4%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들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12.7% 시청률을 기록,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12.8%에 비해 0.1% 포인트 하락했다.

MBC '일밤-진짜사나이2'는 10.4%,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판타스틱 듀오’와 ‘런닝맨’은 각각 6.5%, 7.4% 시청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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