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은하가 단발머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최근 첫 번째 정규앨범 'LOL'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로 컴백해 음원 차트를 장악하고 있는 여자친구 가운데 멤버 은하의 단발머리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데뷔 때부터 줄곧 긴 헤어스타일을 고수했던 은하는 '너 그리고 나' 활동부터 단발로 변화를 줬다. 백옥같이 하얀 피부에 까만 눈망울, 그리고 작은 얼굴을 더욱 부각시키며, 리즈 경신과 함께 남성 팬들은 물론 여성 팬들에게도 '비주얼 크러쉬'를 안기고 있다. '단발병 유발자'라는 타이틀도 얻었다.
한편 은하가 속한 여자친구는 14일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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