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저스틴 비버와 교제를 원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7월 15일(한국시간) 미국 OK매거진에 따르면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4)는 저스틴 비버(22)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접촉 중이다.

이 매체는 "브리트스 스피어스는 젊은 팝스타에게 흠뻑 빠져있다. 비버와 사귀는 것은 물론 라스 베이거스 콘서트에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이어 "저스틴 비버가 15세 연상의 코트니 카다시안과 노는 것을 보고 브리트니도 자신감을 가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4년 제이슨 알렌과 결혼한 지 55시간만에 이혼했으며 2007년 케빈 페더라인과 이혼했다. 이후 제이슨 트래윅과 약혼했지만 2013년 파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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