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파이널 공연 전 성사된 특별 공연이 전격 공개됐다.
15일 Mnet의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5'(이하 '쇼미5')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생방송으로 공개됐다. 9천 명이라는 역대 최다 신청자 수를 자랑하며 시작한 후 최초 미국 예선까지 선보이며 최고의 래퍼를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어느덧 마지막 10화를 맞이한 '쇼미5'에서는 비와이·슈퍼비·씨잼 순으로 예선 모습이 영상과 함께 짤막한 오프닝 무대가 이어졌다.
세 명의 최종 경연 참가자들은 긴장이 역력한 가운데, 그들의 여정을 지켜본 프로듀서들의 열렬한 응원이 엿보였다.
김진표의 최종 후보 소개에 이어 일주일로 다가온 파이널 공연에 앞서 특별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비와이는 현재 씨잼과 슈퍼비를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씨잼 역시 대세인 비와이를 이길 랩과 여유와 쿨함을 강조했다.
작은 스튜디오에 마련된 특별공연에서는 특히 비와이의 환호가 압도적으로 울려퍼지며 인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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