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반달친구들이 바다로 떠났다.
16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에서 반달친구들과 위너쌤들이 바다로 떠나 추억을 쌓아갔다.
바다로 떠난 위너쌤들과 반달친구들. 이번에도 역시 송민호는 아이들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해줬고, 아이들은 무서우면서도 재미있다는 듯 웃었다. 그때 바로 그들의 앞에 바다가 나타났다. 아이들은 바다를 향해 뛰어갔고, 위너쌤도 아이들도 모두 신나는 즐거운 봄날의 바다였다.
강승윤은 바다가 낯선 여준이와 함께 바다로 향했고, 여준이는 그 전부터 바다에 가 보고 싶었다며 소원했었다. 그렇게 여준이의 추억을 담을 바다 여행, 위너쌤들은 여준이의 귀에 소라를 대주거나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챙겼다.
재이는 혼자 모래를 갖고 놀고 있었고, 남태현이 다가가 엉덩이 공격을 하는데 재이는 오뚝이처럼 절대 넘어지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재이는 뭘하는지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듯 계속해 모래를 가지고 놀았고, 송민호는 재이의 관심을 끌기위해 노력했지만, 역시나 재이는 시크하게 자신의 할 일만 할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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