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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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유천 성매매 혐의 불기소의견 검찰 송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성매매로 체포된 배우들이 눈길을 끈다.

7월 15일 경찰은 가수 겸 배우 박유천(30)에 대해 성폭행 혐의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지만, 성매매 정황을 확보하고 혐의를 적용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가장 유명한 성매매 연예인은 찰리 쉰이다. 에이즈에 걸린 찰리 쉰은 과거 성매매 재판에서 최소 27회 매춘부를 소개받았다고 증언했다. 또 매춘부들에게는 화대로 적게는 1500달러(약 177만 원)에서 많게는 3000달러(약 355만 원)를 건넸다고 말했다.

로맨틱 가이 휴 그랜트도 과거 LA의 한 콜걸을 불러 성매매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멜 깁슨 역시 성매매를 저지른 후 이 여성과 불륜에 빠져 이혼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알 켈리는 과거 아동 성추행 혐의로 재판에 회부되는 등 파문을 일으켰지만 무죄를 선고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