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젝키 리더 은지원이 새 바이크를 구입한 뒤 즐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은지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은 날. '은바뜨' 생년월일 나왔다. 달아오른 거리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은지원은 '은바뜨'라고 이름을 지어준 새 바이크를 타고 멋지게 포즈를 취했다. 블랙 톤의 바이크 위에 앉은 은지원은 '블랙 카리스마'의 대표주자답게 검은 모자에 마스크, 그리고 티셔츠까지 완벽한 의상 코디로 달아오른 거리를 달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새 바이크를 구입하러 갈 때부터 신난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은지원에게 팬들은 "헬멧 꼭 쓰세요. 멀리 타고 나가진 마세요. 20km 미만으로 달리세요" 등 안전에 주의하며 바이크를 즐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은지원은 MBC '능력자들' JTBC '천하장사' 트렌디·태그TV '플랜맨'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젝스키스 완전체로 체조 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