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원더우먼'의 새 스틸컷이 공개됐다.
7월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코믹콘을 앞두고 '원더우먼' 새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갤 가돗은 원더우먼 복장을 입고 크리스 파인과 함께 촬영 중인 모습. 매력 넘치는 갤 가돗의 아마존 여전사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때로는 매혹적으로,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영화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원더우먼'은 ‘몬스터’의 패티 젠킨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원더우먼의 고향인 데미스키라, 1차 세계대전의 런던, 그리고 현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2017년 6월 2일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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