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노을이 꾸준하게 사랑받는 인기곡으로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15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유선생의 노래교실'로 진행됐다. 노래방 인기곡 TOP20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20위를 차지한 노을이 등장해 '청혼'을 열창했다. 강균성·전우성·이상곤·나성호는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관객에게 즐거운 무대를 선사했다.

17위에 오른 서주경이 무대에 올라 '당돌한 여자'를 불렀다. 노래의 섹시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서 노래방 애창곡 순위 13위를 차지한 홍진영이 등장해 '사랑의 배터리'를 무대에 올렸다. 그녀의 등장과 함께 관객석은 한껏 뜨거운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이에 부응하듯 홍진영은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미소를 던지며 무대를 선보였다. 그녀는 관객의 호응을 유도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관객을 즐겁게 했다.

이어서 11위에 오른 izi가 등장해 '응급실'을 열창해 변하지 않은 깨끗한 음색으로 반가움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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