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승훈이 강승윤을 깨웠다.
16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에서 이승훈이 신던 양말을 이용해 강승윤을 깨웠다.
함께 캠핑을 즐기고 아침이 왔다. 그런데 반달친구들이 사라졌다? 약 2시간 전 아이들은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어딘가로 향했고, 위너쌤들은 아직까지 숙면중이었다.
그때 제일 먼저 일어난 송민호는 아이들은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는 듯 어리둥절이었지만 이내 또 다시 자리에 드러누웠다. 이어 이승훈도 일어났고, 이때 남우와 정우가 쌤들을 깨우기 위해 다가왔다.
정우는 이승훈의 품으로 쏘옥 안겼고, 이승훈은 "쌍디 방디 이리와봐"라 말하면서 강승윤에게 장난을 쳐보라 했지만 아이들은 안 된다며 고개를 저었다. 결국 이승훈이 나서서 강승윤의 코에 신던 양말을 대며 웃음을 자아냈고, 정우와 남우는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결국 아이들이 강승윤을 깨우기 시작했고, 결국 안되겠던지 강승윤이 일어나 남우와 정우에게 안아달라 하는데, 이승훈이 강승윤의 품에 안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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