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슈퍼맨' 공동육아 분량이 실종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양동근 오지호 인교진의 공동육아 부분이 등장하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슈퍼맨' 관계자는 18일 헤럴드POP에 "약 2주에 한 번 꼴로 내보내기로 한 것"이라며 일각에서 제기된 '공동육아 철수설'을 일축했다.

이어 "아이들 분량을 조금 더 모았다가 내보내기로 했다. 아이들의 컨디션이 늘 좋은 건 아니라서 유연하게 스케줄을 조정하고 있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 촬영하다보니 다른 아이들이랑 똑같이 매주 보여준다기보단 약 2주에 한 번씩 보여주기로 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슈퍼맨'은 전국기준 12.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11.3%에 비해 1.0%P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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