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유승옥이 훈훈한 활동을 보였다.
20일 모델 유승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UFC 공식 옥타곤’이기도 한 유승옥은 남다른 볼륨감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체형으로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손꼽히기도 하는 인물이다. 유승옥은 인스타그램에 평상시 사진을 게재하며 수수한 모습에도 감출 수 없는 섹시미로 많은 화제를 낳아왔다.
이날 유승옥이 올린 사진에는 믿을 수 없는 ‘역대급’ 사기 사진이 올라왔다. 얼굴과 몸매도 아름다운 그녀가 심성마저 고운 것을 입증한 것. 유승옥은 아프리카로 추정되는 지역에 봉사활동을 가 아이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몸짱’으로 단번에 많은 팬들을 확보한 유승옥의 착한 심성에 팬들은 댓글을 통해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팬들은 “You are awesome” “마음씨까지 고우시네요” “Beautiful heart” 등 그녀의 또다른 이면에 놀라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