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명단공개’ 임창정이 착한 사장님 7위에 선정됐다.

18일 tvN에서 방송된 '명단공개'에서는 신의 직장을 운영 중인 스타 사업가가 공개됐다.

이날 7위는 임창정이 차지했다. 현재 주점을 운영 중인 임창정은 의리남으로 정평이 나있다. 지인들에게 보증을 서주는 것은 물론 친구 김창렬의 DJ부탁에 유럽 여행까지 포기할 만큼 의리남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팬들이 단 댓글에 실시간 답글을 달고 팬들의 의견을 존중해 댄스곡을 발라드 곡으로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임창정은 2014년 6월 본점을 낸 후 전국에 체인점을 내고 있는 주점을 운영하고 있다. 임창정은 전국의 지점을 직접 방문해 콘서트를 열기도 하고 사인을 하는 등 애정을 보이고 있다. 또한 임창정은 직원들에게 휴가 보너스, 승진 시 수천만원 상당의 자동차까지 지원해 주는 등 화려한 복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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