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치매는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서 발생을 하는데, 최근에 서구화된 식습관과 특히 고혈압이라든가 당뇨의 발병률이 많이 높아졌다.

그러면서 뇌가 손상되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작용하고. 특히 뇌졸중도 급격히 젊은 사람에 증가가 된다.

MBC 뉴스 캡쳐
MBC 뉴스 캡쳐

따라서 이러한 서구화된 어떤 식습관,운동부족 이런 부분들이 결국은 뇌를 손상을 시키고 치매를 더 많이 만드는 걸로 돼 있다.

치매는 노화에 의한 현상이라고 쉽게 포기기 쉬운데 실제로 우리가 나이가 들수록 뇌세포들이 감소되는 것은 사실이다.

스스로 내가 치매인지 아니면 이게 단순히 건망증인지 이걸 진단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특히 과거에 잘하던 것을 잘하지 못한다면 일단 최소한 치매를 예상해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이야기 도중에 말문이 막히거나 하는 게 있다. 두 번째는 자신의 주소나 전화번호들을 잘 기억을 못 하는 것. 세 번째는 거스름돈 계산 지불을 잘하는지, 그리고 특히 전화나 TV 등 기구를 잘 다루는지 등 습관화된 동작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조차도 가끔씩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충분히 치매를 예상해 볼 수 있다.

그러나 뇌세포들 사이에 어떤 활성화된 서로 연결고리들을 만들어주는 것이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

화투라든가 이런 뇌를 활성시켜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취미활동은 분명히 치매에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고.

특히 치매가 걸린 환자들에서도 이러한 여러 가지 음악이라든가 미술이라든가 이런 활동을 통해서 치매를 좀 더 느리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최근의 식습관 변화라든가 특히 고혈압이라든가 당뇨 같은 이런 부분들이 치매를 또 유발할 수 있는 요인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식습관의 변화. 그리고 특히 운동능력의 변화들을, 운동을 열심히 하는 어떤 운동부족을 개선한다면 충분히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