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혜빈이 서현진을 만났다.
배우 전혜빈은 7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핵꿀잼. 38사기동대 촬영장 급습. 옆 건물서 광고찍던 현진이 날아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서현진과 함께 OCN 드라마 '38사기동대' 스태프와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또 오해영' 종영 이후에도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는 두 오해영의 모습이 흐뭇하다.
이어 전혜빈은 "마요미 오빠 못 봄. 인국 씨도 못 봄. 수영이도 못 봄"이라고 적어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전혜빈은 tvN '또 오해영'에서 금수저 오해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