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민효린의 소녀스러움이 돋보인다.
18일 배우 민효린이 신비로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민효린은 30대라고 믿기지 않는 소녀스러움이 묻어나는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꽃 프레임으로 장식된 민효린의 셀피는 도톰한 입술과 환한 피부와 함께 그녀의 깨끗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켜준다.
민효린은 2006년 의류브랜드 '플래퍼' 메인모델로 데뷔한 이후, 영화 '써니'의 도도한 소녀부터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넘치는 끼와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