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상위 20%에 밀린 그녀들의 재도약을 건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걸 스피릿’에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첫 방송에서 A, B조를 나눈 걸그룹 내 메인 보컬들이 팽팽한 신경전을 벌일 예정이다. 첫날 조를 나누기 위한 1차 사전 공연에서부터 서로의 실력을 가늠한 이들은 경쟁자를 의식하며 각자 실력을 연마하는데 혈안이 된 모습을 보여 긴장감을 조성했다. 도전자들의 꿈은 '그룹의 인지도를 위한 1등'이었기에 갈수록 치열해질 조짐이다.

제작진과 진행된 도전자들의 인터뷰에서 “처음 듣는 노래였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내는 모습도, “듣고 보니 노래를 너무 못 하더라”라며 냉정하게 경쟁자를 평가하는 모습까지 여러 면모가 드러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자막을 통해 제작진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진 경쟁이 그려질 예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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