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2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선택으로 인해 지옥섬과 천국섬의 생존기가 그려진 가운데 천국섬은 병만족이 없는 정글에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며 천국섬의 생존이 쉽지 않음을 알렸다.

지옥섬은 맨몸으로 24시를 버텨야 하는 과제를 받으며 어려움을 예고한 반면 천국섬은 가지고온 도구를 활용하여 천국섬의 많은 자원을 활용한 생존으로 천국섬을 선택한 멤버들이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정글의 생존에 진두지휘하던 병만족의 부재로 인해 천국섬의 멤버 홍석천, 유리, 차은우, 윤박은 도착하며 환호했던 처음과 달리 쉽지 않은 정글 생존에 지쳐가는 모습을 보였다.

2시간만에 불을 지피며 고단한 하루를 예상한 홍석천은 "천국이 아니라 지옥이다"며 한탄하는 모습을 보여다. 유리는 멤버들의 기운을 복돋기 위해 "천국에는 천사들이 산다 우리는 Angels 4, A4다 "며 멤버들을 천사로 명명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유리의 주도하에 멤버들이 먹을 바다사냥에 나선 차은우와 유리는 아무것도 건진것 없이 허탈한 모습을 보이며 돌아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석천은 "우리가 족장이 없어서 이런다 간이 족장을 뽑자"며 병만족장이 없는 천국섬을 헤쳐나갈 것을 제안했다.

멤버들의 공개 투표로 윤박이 뽑힌 가운데 멤버들은 "윤박효과가 있다 나까지 밝아지는 것 같다"며 윤박만의 밝은 매력을 뽑은 이유로 밝히며 간이족장의 지휘아래 천국섬 생존기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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