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혼 소송 중인 이지현이 조정 기일에 맞춰 SNS 활동을 재개했다.
이지현은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의 사진과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딸이 심한 고열에 시달려 응급실 가는 동안 팔이 떨리고 눈물이 흘렀다며 "강한 엄마가 되겠다. 세상의 모든 엄마..진심으로 존경한다"고 적었다.
이날 이지현은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이혼 소송 2차 조정기일에 참석했다. 남편과 합의에 이르지 못한 이지현은 오는 8월 중 다시 한번 조정 기일을 갖는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 3월 7세 연상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하지만 지난 3월 이혼 조정 신청을 하며, 3년 만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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